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교회 (롬 12:1-2)
사람은 감정을 가졌기에 말이나 행동이나 어떤 사정에 따라서 감동을 받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신이기에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것은 쉽지 않습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감동시킬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는 그런 삶을 통해 하나님께 가까이 갑시다.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길을 다른 것이 아니라 진실한 믿음만이 가능합니다.
믿음은 우리의 마음을 열고 하나님께 예수님의 십자가를 생각하며 구원의 확신 속에서 감사가 넘치게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감사를 한 번도 외면하신 적 없으십니다. 감사를 드리게되면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십니다.
이때 우리의 마음속에서 감격이 옵니다.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께 기도와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고 감동을 가지게 됩니다.
하나님이 감동하시면 우리에게 많은 것으로 채우시고 길을 인도 하여 주십시다.
우리는 은혜를 깨닫고 사는 믿음의 사람이 먼저 되어야 합니다. 작고 큰일에 감사를 넘치게 합시다.
우리의 감사를 기쁘게 받으신 하나님은 하늘의 문을 여시게 됩니다.
우리의 마음과 정성과 심령으로 예배를 드리면 우리의 예배는 자연 하나님의 보좌 앞에 올라가게 됩니다.
이때 하나님은 가장 기뻐하시고 감동되어 우리에게 가까이 찾아오셔 우리를 책임지십니다.
이런 체험은 우리의 몸, 마음, 시간등 가진 모든 것을 모두 드리게 됩니다.
금년에는 무엇보다 믿음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제사, 영적예배를 드림으로(롬12:1)
험한 이 세대에서 새롭게 되어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살아갑시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믿음의 분량대로 살아갑시다.
우리의 믿음이 우리를 구원시키고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속에서 역사하여, 죽어가는 세상을 향해
복음의 등불을 드높이 듭시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사는 한해가 되고 역사의 주인공으로 하나님의 사역에 동참자가 되어 살아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아울러 후회 없는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우리의 최선을 다합시다.
우리의 삶 속에서 재능이 있으면 재능을 드리고, 물질이 있으면 물질을 드리고, 시간이 있으면 시간을 드립시다. 하나님은 우리의 가진 것으로 섬기며 봉사하기를 기대하십시다.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놀라운 체험과 신령한 역사를 세상에 보이면 살아갑시다.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2012년 새해 아침에 담임목사 한 재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