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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은혜 가운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 그리고 격려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금주 집사님, 김원정 집사님, 박광태 집사님, 양성자 집사님, 신경희 집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덩그러니 더운 뙤얕볓 아래 앉아 차례를 기다려 주셨던 집사님들..
오래 기다렸으나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이쁜 그 아이들...
시간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음을 기약 할수 밖에 없었던 분들..
지나가다 들러주었던 이웃들....
카레밥과 김치가 넘 맛있었다며 간식을 잔뜩 챙겨준 간호사 엘랜...
하나님이 계셨기에 또한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던 놀라운 일들을
오늘 또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너무 은혜를 많이 받은 하루였습니다
헌혈후, 팔에 두르고 다니신 촌스런 테이프가 어찌나 귀하게 보이는지요
또한
처음부터 blood centert와 수 많았던 연락들을 너무도 유능하게,기쁜마음으로 감당하셨던 김신희 집사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이번헌렬에는 55분정도가 접수하셨으며, 37분이 최종헌혈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모든분들 그리고 격려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분들께 감사합니다.
이금주 집사님, 김원정 집사님, 박광태 집사님, 양성자 집사님, 신경희 집사님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울러
덩그러니 더운 뙤얕볓 아래 앉아 차례를 기다려 주셨던 집사님들..
오래 기다렸으나 너무 어리다는 이유로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이쁜 그 아이들...
시간때문에 어쩔수 없이 다음을 기약 할수 밖에 없었던 분들..
지나가다 들러주었던 이웃들....
카레밥과 김치가 넘 맛있었다며 간식을 잔뜩 챙겨준 간호사 엘랜...
하나님이 계셨기에 또한 이들이 있었기에 가능했었던 놀라운 일들을
오늘 또 보았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