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벌써 여덟번째 기도모임이었네요..

 

오늘은 제가 지각을 했습니다.

15분정도...정신차려야죠!

저번주부터는 전멸이네요. 오늘 역시 3명이 모여서 함께 기도했습니다.

다들 정신없이 바쁘고 힘들지만, 그래도 힘든 몸을 이끌고..

기도하기 위해 모이는 청년들께 참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은 조금 다른 방식으로 기도를 했습니다.(제안이 있었습니다.)

우리의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고, 각자 흩어져서 끊김없이 집중하여 시간을 정해놓구 기도 했습니다.

여전히 좋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에 조금씩 응답하심을 확인했습니다. 감사하네요~

함께 해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