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잠언 2:1,5

애디가 걱정스런 표정을 지었습니다. 주일 저녁식사를 위해 모두가 자리에 앉기 전에 누군가가 먹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며 세 살 난 우리 손녀 애디가 “아직 기도 안했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우리가 식사 감사기도를 잊을까봐 걱정이 되었던 것입니다.

애디의 걱정은 좋은 표시입니다. 나이 어린 애디는 부모들이 삶의 지침으로 가르치는 좋은 습관들 중 한 가지를 습득하기 시작 한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이 작은 습관은 평생 막강한 자원이 될 기도와 감사의 가치를 배우게 합니다.

기독교 믿음을 적대시하는 이 시대에 자녀들을 양육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부모들은 어떻게 하는 것이 어린 자녀들이 구주를 신뢰하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면서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선의 방법인지 알고 싶어 합니다. 잠언 말씀은 자녀들이 지혜에 귀를 기울이고(2:2), 분별을 구하며(2:3),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닫고(2:5), 부모의 가르침을 기억하며(3:1), 명철을 얻는(4:1) 일들에는 부모가 목적 있는 훈계와 법(잠 1:8)으로 자녀들을 인도하는 것이 열쇠라고 제시하고 있습니다. 부모가 훈계하고 자녀들이 그 훈계의 말을 “간직”하면 이 모든 것들이 습관화 됩니다(4:1-4).

자녀들이나 손자, 손녀들이 있습니까? 지혜로운 삶을 살도록 가르치는 것은 아무리 일찍 시작해도 너무 빠른 게 아닙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법을 가르치고 주님의 의로운 방법으로 훈련시키며
주님의 말씀을 따르고 순종하도록 하나님은 우리에게 잠시 자녀들을 맡겨주신다


자녀들의 미래의 성품은 오늘 그들의 마음에 무엇을 담아주느냐에 달려있다.
The character of your children tomorrow depends on what you put into their hearts 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