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국 장로께서 오늘 새벽 1시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유가족에게 위로와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장례 예배 : 2010년 4월 21일 오후 9:30,  제미장의사